지긋지긋 땀과의 전쟁, 미라드라이를 선택한 이유 (feat. 땀쟁이 에디터의 고백) 지긋지긋 땀과의 전쟁, 미라드라이를 선택한 이유 (feat. 땀쟁이 에디터의 고백) 아, 또 시작이네… 여름만 되면 제 입에서 자동적으로 튀어나오는 혼잣말입니다. 저는 타고난 땀쟁이거든요. 남들보다 유독 땀이 많아서, 여름은 저에게 그야말로 생존의 계절입니다. 셔츠는 기본으로 젖고, 겨드랑이에는 어김없이 땀자국이 선명하게 드러나죠. 중요한 미팅이라도 있는 날엔…